상하이 예메디컬센터 건강중심과(소아과, 내과, 부인과)는, 해외 및 중국에 있는 병원 중 최초로 한국의 세브란스 병원과 협력관계를 맺었습니다. 이를 통해 교민들이 본 병원의 내과, 소아과, 부인과 진료를 좀 더 안심하고 받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.
본 병원의 진료를 받은 외국인(한국교민을 제외한 중국인, 대만인, 일본인 등)은 본 병원의 소견서를 지참하고 한국의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할 경우, VIP 건강검진 및 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.
본 병원의 소견서를 지참한 한국교민이 한국의 세브란스 병원 방문 시 간단한 등록 절차만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편의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입니다.
의료진 김수정 원장은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 서울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, 그동안 마음 편히 중국 병원을 이용하지 못했던 한국교민을 위해 특별히 초빙되었습니다. 이를 통해 교민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